2023. 11. 08 과테말라에서 박OO님이 한국으로 오셨습니다.


과테말라에서 거주 하며 옷관련 사업을 하였는데 잘 되지 않아 폐업을 하며 빚을 지게 되어서 삶을 살아가기 어려워지는 도중 코로나가 나라 전체에 비상이 걸리며 아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아파 인근 교회의 도움을 받아 검진을 받았는데 직장암 3기로 판단을 받았지만 치료를 할 수 있는 형편은 되지 않아 한인회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한인구조단이라는 단체에서 도와주실 수 있을거라는 말을 들어 구조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.

 

암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고 돈을 벌 수 없다보니 아내가 버는 월급 약 400불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 


암을 치료하기에는 현지 의료기술이 부족하고 비용도 부족하다보니 요청을 하게되었습니다.